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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김태성원장님]3rd International Tarnow Alumni & Friends Symposium
    작성자 닥터뉴욕치과 등록일 2016-04-14
    조회수 1650
    학술정보임플란트/보철
    3rd International Tarnow Alumni & Friends SymposiumTarnow 교수 임플란트 치료철학 함께 나눠
    이현정기자  |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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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호]
    승인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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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제자들 ‘서울’로

    Dennis Tarnow 교수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전 세계 제자들이 서울에 모였다.

    The Korean Tarnow Alumni Group이 주관한 ‘3rd International Tarnow Alumni & Friends Symposium(준비위원장 김태성, 이하 Tarnow Alumni Symposium)’이 지난 9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Tarnow Alumni Symposium은 뉴욕치대와 콜럼비아치대에서 Tarnow 교수로부터 임플란트 교육을 받은 제자들이 스승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격년으로 마련하는 심포지엄으로, 2012년 1회 심포지엄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2014년 2회 심포지엄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데 이어 세 번째 행사가 이번에 한국에서 열린 것이다.

    닥터뉴욕치과 김태성 준비위원장은 “Tarnow Alumni Group은 타너 교수의 치료 콘셉트와 철학에 공감하고, 영향을 받은 이들이 출신학교에 상관없이 자발적으로 만든 그룹”이라며 “옛 스승을 모신 자리에서 가르침을 리마인드하고, 존경의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한국의 80여 동문이 뜻을 모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콜럼비아치대 Christian Stohler 학장이 개회사를 전한 심포지엄은 Tarnow 교수의 ‘Interdisciplinary Treatment in Falling Anterior Dentition’ 강연으로 첫 막을 올렸다.

    이어 함대원(콜럼비아치대) 교수가 ‘Interdisciplinary Esthetic Reconstruction in Anterior Maxilla Area’를 주제로, Gary Greenstein 교수가 강연하고, 이어 오후 세션에서는 Dr. Hanae Saito(메릴랜드치대), Dr. Octavi Oritz Puigpelat(카탈루냐국제대학), Dr. 장윤제(장윤제연합치과)가 연이어 강연하고, Dr. 박동원(파크애비뉴), Dr. Alex Chou, Dr. Paul Zhivago이 발표한 후 Tarnow 교수가 ‘Current Literature that Redefines what We Know and Do’를 주제로 한 강연으로 마지막 순서를 장식했다.

    Tarnow 교수와 함께 한국을 찾은 함대원 교수는 “Tarnow 교수는 지금까지도 헌신적으로 임플란트 연구에 매진하고, 매년 강연을 업데이트해 후학들에게 가르침을 전하는 열정으로 존경받고 있는 스승”이라면서 “Alumni가 한 자리에 모여 Tarnow의 치료철학을 공유하고, 그간의 임상연구를 발표하면서 더욱 풍성한 임플란트 세계를 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심포지엄을 마친 후 Tarnow 교수는 제자들이 마련한 ‘Tarnow Alumni Dinner’에 참석해 반가운 해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는 한국의 제자들이 준비한 한복을 입고,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인터뷰] 컬럼비아치대 Dennis Tarnow 교수

     

     

     
     

    Dr. Dennis Tarnow 교수가 2007년 세계심미치과학회로 한국을 다녀간 이후 거의 10년 만에 또 다시 한국을 찾았다.

    Tarnow 교수는 한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지난 1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앞으로는 임플란트 주위염의 원인과 어떻게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연구가 더욱 필요하다고 본다”면서 “수백만 개의 박테리아에 노출돼 치주조직이 파괴되는 임플란트 환경에 대한 고려가 점차 중요해지기 때문”이라고 앞으로의 임플란트 분야 연구 과제를 제시했다.

    Tarnow 교수는 이번에 덴티움 월드 심포지엄과 ‘Tarnow Alumni & Friends Symposium’을 겸한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관련기사>.

    그는 “오랜만에 한국에 오니 서울은 더욱 좋은 도시가 됐고, 한국의 치과계는 매우 놀라운 기술력을 가진 업체들이 많이 생겨났을 만큼 발전했다”고 한국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먼저 ‘Tarnow Alumni & Friends Symposium’은 그의 방한 일정 중 9일 치러졌다. 이 심포지엄은 Tarnow 교수로부터 수학한 제자들이 Tarnow 교수를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치료철학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장으로 2년마다 개최하는 학술 세미나다.

    제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Tarnow Alumni Group과 이들이 헌정하는 심포지엄에 대해 Tarnow 교수는 “교수로서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제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그는 “교육과 배움에는 그 어떤 경계가 있을 수 없다”면서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스승과 제자 할 것 없이 임플란트에 대한 고민을 나눌 때 배움은 더욱 새롭고, 커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한 일정 마지막날 치러진 덴티움 월드 심포지엄에서 그는 ‘Preservation and Regeneration of the Buccal Plate of Bone with Immediate Socket Placement’에 대한 강연으로 한국 및 세계 임상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Tarnow 교수는 강연을 마친 후 인터뷰에서 “임플란트 선택에서 리서치 베이스는 매우 중요한 기준인데, 덴티움의 임플란트는 연구가 매우 꾸준하고, 풍부해 퀄리티 콘트롤이 잘 되고 있는 제품”이라며 “질 관리가 잘 되고, 성공률이 매우 높아 임상가가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호평했다.<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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